"세상은 무서운 것들 투성이지만"
2024년 4월 18일부터 24일까지
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로 42길 H.art Bridge
Poster designed by Vaultboy

우리는 각자 다른 존재이지만 같은 세상에 발 붙히며 살아간다는. 우리가 사는 이 곳은 너무나 무서운 것들이 많다. 죽음, 고통, 그리고 이별과 같이 수 많은 장애물들이 우리의 매일에 도사리고 있다. 그 속에서 좌절하고 넘어지며 허덕이지만, 이 고통과 아픔이 지나고 나면 그것 또한 좋았다라고 말하는 우리의 삶은 참으로 아름답다. 이 전시는 작가 개인의 경험 뿐만이 아닌 우리가 모두 겪는 삶의 장애물들을 어떠한 식으로 승화시키는 지 그리고 보는 이 또한 나아갈 수 있다라 어깨를 도닥여주는 우리의 삶에 대한 예찬이다.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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