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기파괴는 즐거워 / 2026 / Acrylic paint and ink on canvas
반복되는 쾌락과 자기 소모 속에서 죄책감, 구원, 후회, 욕망이 동시에 교차한다. 화면은 멈추고 싶지만 반복되는 감정의 순환과, 그것을 결국 현실로 받아들이는 상태를 담아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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